2. 대부분의 세탁기의 통세척모드는 기본 온도가 정해져 있고. 특히 삼성 드럼 세탁기의 통 세척 모드는 기본 설정이 60°이다. (개인적 추정)
3. 유한락스 질문 게시판에서의 담당자 답변으로는 자사 제품을 고온에서 사용하지 말라고 설명했다(2020~2023의 여러 답변 내용 확인)(개인적 추정)
4. 그러나 해당 제품과 라벨지 어디에도 고온에서 사용하면 안 된다고 경고가 되어있지 않고, 통 세척 모드에서 사용하라고 되어있다. (개인적 추정)
5. 다른 사용자들이 이미 수년 전부터 경고문구 추가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였지만, 개선이 안 되었다고 추정된다. (개인적 추정)
6. 나는 이러한 제조사의 모순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이미 통 세척 모드의 유일한 설정값인 60°에서 사용하였다.
7. 8월 14일 이전까지 이해할 만한 논리적이고 간결한 답변이 없을 시 식약처에 고발 조치할 것이다.
8.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더라도 다른 답변처럼 불온하고 공격적으로 답변한다면 즉시 식약처 등에 고발할 것.
9. 본 내용은 전부 본인의 추측이며 사실과 다를 수 있음.
다른 답변들 처럼 빙빙 돌려서 기만하지 마시고 간결하게 답하세요.
1. 본 제품을 60° 이상에서 써도 되는가
2. 60°이상에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면 왜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았는가.
3. 고지하지 않은 것이 불법은 아닌가.
+ 직사광선과 열기에대한 경고가 있으나 열기와 뜨거운 물은 엄연히 다른 것이다.
[표준국어대사전]
열기
-뜨겁게 가열된 기체.
+ 대단하신 전문가시니 이것도 반박해보세요.
차아염소산(HOCl)은 물(H₂O)에 희석된 상태로 60°C의 고온에 노출될 경우, 다음과 같은 불균등화 반응 및 산화 반응이 가속화됩니다.
1. 염소 가스(Cl₂) 발생
고온 환경에서 차아염소산은 염산(HCl)과 반응하여 염소 가스를 생성합니다. 반응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HOCl (aq) + H⁺ (aq) + Cl⁻ (aq) ⇌ Cl₂ (g) + H₂O (l)
르 샤틀리에의 원리에 따라 온도가 상승하면 이 평형은 흡열 반응인 정반응 쪽으로 이동하며 Cl₂ 가스 생성이 촉진됩니다. 희석된 용액이라도 고온에서는 평형 이동에 의해 유독성 염소 가스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차아염소산의 자체 분해
차아염소산은 고온에서 불균등화 반응을 통해 염소산(HClO₃)과 염산(HCl)으로 분해됩니다:
3 HOCl → 2 HCl + HClO₃
이 반응은 반응물의 농도와 온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60°C의 고온은 이 분해 반응의 활성화 에너지를 극복하여 반응 속도를 현저히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희석된 용액일지라도 고온 환경에서는 차아염소산의 유효 성분이 빠르게 소실됩니다.
결론
희석된 차아염소산은 60°C의 고온에서 염소 가스 발생과 자체 분해라는 두 가지 주요 반응을 통해 빠르게 분해됩니다. 이는 살균력의 상실뿐만 아니라 유독성 가스 발생으로 인한 안전 문제를 야기하므로, 고온 환경에서의 사용은 매우 위험합니다.
끝.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유한락스입니다.
관련 부서와 논의한 후
살펴보셔야 하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최대한 요약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