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0ml 펌프통에 락스가 200ml 정도 들어있었는데 휘발되었는지 하얗게 굳었습니다.
실수로 굳은 락스 위에 주방세제를 300ml 넣었는데, 락스는 세제와 섞어쓰면 안되는 걸 알아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 주방세제와 굳은 락스를 폐기해야하는데
소금처럼 굳은 락스와 주방 중성세제가 섞인상태인데
그냥 싱크대에 버려도 될까요..?
염소가스같은 유독가스가 나올까요..?
답변부탁합니다.
500ml 펌프통에 락스가 200ml 정도 들어있었는데 휘발되었는지 하얗게 굳었습니다.
실수로 굳은 락스 위에 주방세제를 300ml 넣었는데, 락스는 세제와 섞어쓰면 안되는 걸 알아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 주방세제와 굳은 락스를 폐기해야하는데
소금처럼 굳은 락스와 주방 중성세제가 섞인상태인데
그냥 싱크대에 버려도 될까요..?
염소가스같은 유독가스가 나올까요..?
답변부탁합니다.
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김이모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1.
소금처럼 굳은 락스와 주방 중성세제가 섞인상태
유한락스는 액상이기 때문에
소금처럼 굳은 물질은 유한락스가 아닙니다.
안타깝게도 단순 건조가 아니고
저희가 모르는 임의의 계면활성제와 혼합 후 건조된 결과는
저희도 모르는 물질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청결한 제거 방법을 안내해 드릴 수 없다는 점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염소가스같은 유독가스
한번 더 말씀드리면
유한락스는 액상이기 때문에
소금처럼 굳은 물질은 유한락스가 아닙니다.
액상의 유한락스라고 해도
밀폐된 공간에서
대량의 유한락스를 대량의 강산성 물질과 혼합하셔야
염소 기체와 같은 자극성 물질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밀폐된 공간에서는 사람의 호흡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만으로도 사람이 목숨을 잃을 수 있으며
대량의 강산성 물질은
유한락스와 혼합하지 않으셔도 독성이 있는 물질입니다.
문의하신 현장 상황이
이러한 소비자 안전 정보와 어떻게 같고 다른지 비교하셔서
현장의 위해 가능성을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