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유한락스 펫메스리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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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한락스 담당자님.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곰팡이 제거와 관련하여 락스 사용법에 궁금한 점이 있어 현재 상황과 함께 문의드립니다.

 

1.

현재 상황 및 사진 설명

 1) 현재 발생한 상황

2025년 1월 인테리어 마무리 후 이사

2025년 1~3월 난방 가동 → 이 시기에 누수가 발생했을 가능성 있음

(현재는 난방을 하지 않아 정확한 누수 시점 확인 어려움)

2025년 10월 초: 싱크대 쪽 장판 울음 및 변색 발견 → 누수탐지 업체 통해 누수 확인

같은 시기 누수 원인인 분배기 교체 완료

2025년 11월 초: 장판 철거 후 하부 점검

→ 바닥 전반적으로 심한 습기 + 곰팡이 확인

 

 2) 사진 설명

사진 1, 5: 전체 바닥에 습기 존재, 붉은색·흰색 곰팡이 혹은 물 자국으로 추정되는 흔적

사진 2: 냉장고장이 있는 벽면 하부~1m 높이까지 검은 곰팡이 발생

사진 3: 걸레받이 상단과 벽지 일부에 검은 얼룩(곰팡이로 추정)

사진 4: 인테리어 시 문지방을 제거했으나 내부 목재가 남아 있어 전체적으로 곰팡이 번진 상태

추가 사진: 누수 발생 이전(이사 후) 바닥 사진, 

누수 이후 장판을 걷어낸 바닥 사진

 

2.

 유한락스 홈페이지 내용을 참고하여 이해한 점

 

 1) 유한락스를 포함한 모든 살균소독제는 분사(스프레이) 하지 않는다.

 2) 바르고 방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도포 후 닦아내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3) 작업 후 손 씻기를 통해 살균 과정을 마무리한다.

 4) 곰팡이는 고농도 살균소독제로만 제거 가능하다.

 5) 곰팡이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면서 인체에 전혀 무해한 소독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6) 근본적으로 곰팡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환경 개선이 필수다.

 7) 곰팡이 닦을 때 문지르지 말고 눌러서 닦아 포자 확산을 막는다.

 8) 권장 희석비는 200배, 사용 시간은 15분 이내이다.

 

3.

 문의드리고 싶은 점

 0) 흡습성·다공성 표면에서 락스 사용 문제

시멘트 바닥 특성상 흡수력이 있어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시멘트를 전면 제거하고 재미장을 하지 않는 이상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을 사용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으로 보입니다.

→ 혹시 다공성 바닥에서 곰팡이를 처리할 때 더 권장하시는 방법이 있을까요?

 

 1) 붉은색·흰색 얼룩의 정체

누수 피해 구역의 붉은색·흰색 부분이 곰팡이인지, 단순 물 자국인지, 혹은 백화 현상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 사진으로 곰팡이 여부 판단이 가능할까요?

 

 2) 곰팡이 테스트 방법

사진으로 판단이 어렵다면 제가 국소적으로 락스 희석액을 붓으로 도포 후 닦았을 때 붉은색·흰색 자국이 사라진다면 곰팡이로 보아도 될까요?

 

 3) 곰팡이 제거 방식

 곰팡이가 맞다면 아래 방식이 적절할지 궁금합니다.

 락스 희석액을 붓으로 도포 or 희석액을 적신 걸레(여러 장 준비)로 눌러 닦아내기 → 15분 뒤 마른 걸레로 닦기

 특히 시멘트는 수분 흡수성이 있어 ‘마른걸레로 닦는 효과가 있을까?’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 도포 후 마른걸레로 닦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지

→ 또는 충분히 환기 후 장판 시공 전 폴리싱(표면 정리)을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4) 건조 상태와 작업 시점

현재 장판을 걷은 지 며칠 되지 않아 바닥에 수분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 이 상태에서도 곰팡이 제거 작업을 해도 되는지,

→ 아니면 완전히 건조된 후 작업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5) 희석 농도

바닥에 난 곰팡이를 제거할 때

권장 농도(200배) 그대로 사용하면 되는지,

아니면 심한 곰팡이의 경우 농도를 높이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6) 목재 곰팡이 제거

문지방 아래 남아 있는 목재에서도 검은 곰팡이가 상당히 발생했습니다.

→ 목재도 동일하게 200배 희석액으로 제거가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7) 권장 제품 문의

저희 집처럼 붉은색·흰색 곰팡이가 섞여 있는 경우

유한락스에서 권장하실 만한 제품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희 집에는 갓 돌 지난 아이가 있습니다.

이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에게 아토피와 피부질환이 발생해 집의 누수·곰팡이 때문은 아닐 수 있지만

좋지 못한 환경을 제공한 것이 아닌가 싶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보다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확한 사용 방법과 관리 방법을 안내해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누수 관련 첨부사진 R0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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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크로락스 2025.11.21 08:01

    아가야미안해님 안녕하세요.
    유한락스입니다.

    가장 중요한 오인의 가능성부터 한번 더 살펴보시고
    문의하신 대부분의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답변할 수 없는 난처함을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4) 곰팡이는 고농도 살균소독제로만 제거 가능하다."

    어떤 경우에도
    세정력이 전혀 없는 살생물제만으로는
    곰팡이를 사멸시킬 뿐입니다.
    곰팡이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사멸은 미생물이 생명 활동을 멈춘 상태만을 의미합니다.

    제거는 미생물이 표면에서 물리적으로 사라졌다는 의미입니다.

    두 가지를 명확하게 구분하셔야
    살균소독제를 안전하고 청결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
    다공성 바닥에서 곰팡이를 처리할 때 더 권장하시는 방법

    저희는 유한락스를
    욕실 타일과 같이 매끄럽고 단단한 방수성 표면을
    살균소독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문의하신 질문에 대해서 정답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매우 직설적으로 경고해 드리는 소비자 안전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애초에 부적절한 수분(=누수)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유한락스 원액의 95%가 증류수입니다.
    수돗물과 희석하시면 수분의 농도는 더 증가합니다.

    물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공성 표면을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는 방법은
    그 자체로 모순이라는 점을 공감하셔야 합니다.

    2.
    사진으로 곰팡이 여부 판단이 가능할까

    사진 제공 여부와 무관하게
    정중하게 판단을 거부하는 점을 양해해 주세요.

    당사자가 애매하다고 느끼는 현장의 상황을
    어떤 경우에도 저희가 대신 판단해 드리지 않습니다.

    3.
    곰팡이로 보아도 될까요?

    저희의 안내 범위를 벗어납니다.

    관련된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셔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유한락스는 본질적으로 산화제이기 때문에
    곰팡이 외의 물질도 표면에서 이탈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표면 자체를 영구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곰팡이가 유한락스에 산화된다는 의견은 타당하지만
    어떤 물질이 유한락스에 어떤 식으로든 반응했다면
    해당 물질이 곰팡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4.
    곰팡이 제거 방식

    저희가 안내해 드릴 수 있는 소비자 안전 정보는
    이미 모두 살펴보신 것 같습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한번 더 살펴보시고

    *. 유한 크로락스 세정살균 티슈로 벽지 부위 국소 곰팡이 제거 방법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43769

    저희의 안내 범위를 벗어나는 현장 상황은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거나
    신뢰하실 수 있는 실내 위생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5.
    건조 상태와 작업 시점

    유한락스를 사용하신다면
    물에 젖은 표면을 건조하신 후 다시 물로 적시게 된다는
    허무한 순환을 주의하세요.

    6.
    희석 농도

    기대하시는 바와 다르게
    어떤 경우에도 희석 농도의 정답은 없습니다.

    접촉 시간이라는 또 다른 사용 방식과
    살균소독 환경의 특성이라는 외부 요인이
    서로 복잡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실 수 있는
    표면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에 한해서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셔서
    직접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유한락스는 원액 200~300배 희석과 15분 이내 접촉이 기본!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97

    7.
    목재 곰팡이 제거

    이미 안내해 드렸듯이
    유한락스는 본질적으로 매우 강한 표면 산화제입니다.

    그러므로
    목재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그 자체로 오해와 혼란일 가능성을 주의하세요.

    어떤 경우에도
    세정력이 전혀 없는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는
    곰팡이를 사멸시킬 뿐입니다.
    곰팡이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더하여,
    유한락스는 목재도 영구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참고로,
    목재와 곰팡이는 본질적으로 유사한 물질이기 때문에
    목재를 손상시키는 않는 유한락스 사용 방식은 곰팡이를 사멸시킬 수 없고
    곰팡이를 사멸시킬 수 있는 유한락스 사용 방식은 목재를 영구 손상시킵니다.

    이와 함께
    곰팡이는 단순 얼룩이 아니고
    뿌리라는 생착 기관을 가진 생물이기 때문에
    곰팡이가 눈에 보일 정도로 목재 표면에 발생한 경우에는
    이미 해당 목재의 표면이 영구 손상되었으며
    목재 내부에 파고든 곰팡이 뿌리는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목재를 해당 깊이까지 영구 손상시키는 것이 유일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8.
    돌 지난 아이가 있습니다.

    곰팡이가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어린 아이에게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단정하시면 안됩니다.

     

    사람과 곰팡이는 공생 관계인 경우가 훨씬 더 많다는 사실과

    이러한 공생 관계는 사람의 면역력으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셔야 합니다.

    마침 매우 건조한 겨울철입니다.
    젖은 큰크리트의 표면을
    유한크로락스 세정살균티슈로 최대한 훔치듯 닦아내시고
    자연 건조하신 후 잊고 지내시는 것이 최선일 가능성을 검토하세요.

    아가야미안해님께서 직접
    누수가 발생한 시점을 모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춥고 건조한 계절에는 곰팡이가 증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축축한 표면에서
    곰팡이가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했을 뿐입니다.

    그 시기에도 소중한 천사는 건강하게 생활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말씀하셨듯이
    곰팡이가 증식 중인지도 모르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반드시 살펴보셔야 합니다.

    *. 눈에 안 보이는 미생물과 싸우지 마세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52126

    곰팡이는 청정 대기 중에서 무한 공급됩니다.

    곰팡이를 생활 환경에서 완전히 없애는 방법은
    매우 간단히 말해, 자해 행위입니다.

    단지 인간의 눈과 코가 곰팡이 때문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만
    관리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청결한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면역력도 학습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면역학의 진리는 연령과 무관하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최소한 곰팡이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에서는

    돌 지난 아이에게 안 좋으면 아가야미안해님에게도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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