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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 사용법
2020.03.08 21:59

유한락스와 이산화염소 언론 보도 ANSD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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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724621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7261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92572

 

위 언론보도에서 락스와 이산화염소에 관해서 보도가 있어 문의드립니다.

 

락스는 지속적으로 집에서 사용중인 제품인데 최근에 소독제 또는 냄새제거 등으로 

사용된다고 광고되고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들 제품의 독성에 대해서

락스와 비교해서 답변을 구하고 싶습니다.

 

방송에서 보도된 일본제품은 락스가 들어간 제품이라고 보도가 된 것 같고

이산화염소도 락스의 일종이라는 보도 하였는데 사실인지요 ?

 

만약 그 제품과 동일한 이산화염소로 제작된 스틱형(일부 제조사는 미국FDA 등록이라고 광고하면서 

등록번호도 공개하였는데)이 방송보도처럼 위험한 것인지요 ?

 

스틱형을 목걸이 타입으로 사용하거나 방안 또는 화장실, 거실, 신발장, 옷장 등에도

사용중인데 사람에게 독성을 가져다 주는 열활동하는 것 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스틱을 판매하는 일부 제조사는 독성실험에서 아무 문제가 없다고 광고하는 것도

있고 언론보도는 문제가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락스는 스틱형이 없는 상태이므로 이산화염소 스틱형에 관심이 있는데 언론보도로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스틱형의 제품이 락스와 비교해서 독성이 있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야되는 것인지

 

락스와 이산화염소 스틱형(####, ####, ####, ####, #####, #######,

###### 등 수없이 많음), 언론보도에는 약 150개가 보인다고 설명

 

락스를 수십년 동안 생산하고 판매하는 업체에서 가장 잘 알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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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심청소 유한락스 2020.03.09 06:11

    궁금해질문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이들 제품의 독성에 대해서 락스와 비교해서 답변을 구하고 싶습니다.

     

    해당 제품의 성분, 원리, 살균소독 기작은 유한락스와 무관합니다.

     

    기대하시는 만큼의 단순하지만 과학적인 비교는 불가능합니다.

     

    2.

    일본제품은 락스가 들어간 제품이라고 보도가 된 것 같고

     

    저희는 해당 제품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습니다.

    락스가 들어갔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유한락스의

    주요 살균소독 물질인 차아염소산나트륨은

    액상에서만 적절한 살균소독 효과를 제공합니다.

     

    고체로 존재할 수 있지만 고체 상태에서는

    살균소독 효과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3.

    이산화염소도 락스의 일종이라는 보도 하였는데 사실인지요 ?

     

    1항에서 안내해 드렸습니다.

     

    4.

    이산화염소로 제작된 스틱형

     

    최근 이산화염소라는 살균소독 물질에 대해서

    허위, 과장 광고가 급증하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산화염소는 기체 상의 살균소독 물질이며

    염소계 살균소독제의 숙명적인 단점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산화염소가 치뤄야 하는 댓가도 상당합니다.

    극도로 불안정하여 약간의 열이나 직사광선에만 노출되어도

    폭발하거나 염소 기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일반인이 사용할 수 없는 살균소독 물질입니다.

     

    5.

    이산화염소로 제작된 스틱형

     

    저희의 상식으로는 이산화염소 기체를 물에 저농도로 희석한

    이산화염소수는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살균소독제입니다.

     

    그러나 이산화염소를 고체화시켰다는 주장은

    저희의 상식을 넘어서기 때문에

    그러한 주장의 과학적 타당성에 대한 평가를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6.

    미국FDA 등록이라고 광고하면서 등록번호도 공개했는데

     

    저희는 FDA 등록 번호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모릅니다.

    그 단어의 의미는 주장하는 업체에 문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만, 냉정한 현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인의 안전은 미국 FDA가 아니고 한국 FDA가 책임을 지고 관심을 갖습니다.

    한국 FDA의 승인을 받았는지가 중요하게 확인하셔야 하는 사항일 뿐입니다.

     

    기본적으로

    기체의 이산화염소와 저농도로 희석한 이산화염소수 자체는

    전세계의 보건 기구에서 인정하는 살균소독 물질입니다.

     

    그러나

    고형 이산화염소라는 물질에 대해서 인정하는지는 모릅니다.

    이러한 사실 관계의 입증 책임은 주장하는 자에게 있다는 점을 양해해 주세요.

     

    더하여, 설령 고형 이산화염소가 인정받는 살균소독 물질이라고 해도

    그것을 응용 혹은 상징하는 것으로 보이는 제품에 대한 인증이라고 오해하시면 위험합니다.

     

    저희에게는 등록의 진위를 판단해 드릴 수 있는 권한과 책임이 없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에 문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7.

    방송보도처럼 위험한 것인지요 ?

     

    고형화 시킨 살균소독제를 목에 걸고 다니면

    살균소독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논리 혹은 상상은 

    실제라면 극도로 위험합니다.

     

    휘발성 살균소독제의 다른 말은 독가스이기 때문입니다.

     

    8.

    스틱형을 목걸이 타입으로 사용하거나 방안 또는 화장실, 거실, 신발장, 옷장 등에도

    사용중인데 사람에게 독성을 가져다 주는 열활동하는 것 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저희의 안내는 7항과 동일합니다.

     

    저희가 취급하지 않는 살균소독제의 안전성을 판단해 드릴 권한과 책임이 없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에 문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9.

    스틱을 판매하는 일부 제조사는 독성실험에서 아무 문제가 없다고 광고하는 것도

    있고 언론보도는 문제가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이번 기회에 독성이라는 개념을 과학적으로 이해하시는 계기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9-1. 독성이 없다는 해당 업체의 주장은 사실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독성이 없으면 살균소독력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개발한 살균소독 물질은 유익균과 유해균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유익균의 집합체이기 때문입니다.

     

    9-2. 실제로 살균소독력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위해 가능성은 7항에서 안내해 드렸습니다.

     

    10.

    이산화염소 스틱형에 관심이 있는데 언론보도로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고형 이산화염소라는 기이한 살균소독 물질을 창안한

    업자들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에 대해서 저희가 어떻게 안내해 드려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1.

    스틱형의 제품이 락스와 비교해서 독성이 있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야되는 것인지

     

    저희는 인터뷰에 응하셨다는 교수님과

    인터뷰를 요청한 기자님의 대화를 정확히 모릅니다.

     

    단지, 기사에 표시된 답변이 모든 실질을 나타낸다는 전제로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기이한 해당 제품을 유한락스와 연관지은 것은

    관련된 전문성이 전혀 없지만 있는 척하는 학자와 언론이 조성한

    허무한 혐오 프레임 끼워맞추기일 뿐입니다.

     

    이산화염소를 얼핏 생각하면 차아염소산나트륨과 유사한 염소계 살균소독제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화학적 특성을 조금만 집중해서 살펴보면

    이산화염소의 본질은 염소계 살균소독제가 아니라는 점을 쉽게 알게 됩니다.

     

    화학자라고 추정되는 교수님께서 자신의 이름을 걸었지만 

    무책임하고 기이한 주장을 펼친 점에 대해서 의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한락스에 대한 혐오를 부당하고 모호하게 확대 재생산하려는 이들에 대해서도

    저희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해당 제품은 유한락스와 어떤 점에서도 무관하기 때문에

    독성을 비교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해당 제품이 상징하는 이산화염소도 화학적 특성과 그로 인한 사용방법이

    유한락스와 판이하게 달라서 두 물질을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에 가깝습니다.

     

    마치

    자동차와 비행기 중에서 뭐가 더 위험하냐는 질문과 같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답은 목적과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12.

    락스를 수십년 동안 생산하고 판매하는 업체에서 가장 잘 알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11항에서 저희의 입장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관련 업체명을 공유하신 점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도이신지와 무관하게 

    다른 분들에게 오해를 살 여지가 있어서 사전 동의없이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다른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 ?
    J 2021.07.17 09:33
    고형 이산화염소가 아니라 아염소산나트륨과 시트르산을 고분자 수화젤에 주입해서 화학반응 속도를 지연시켜서 이산화염소가 지속적으로 방출되게하는 기술이었네요...어휴. 극소량이라고 하나 이산화염소를 흡입하면 치명적이라고 생각했을때 겁나 께름칙한데
  • ?

    J 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고형 이산화염소를 목에 걸었을 때
    유해 미생물에 감염되지 않을 가능성은

    십자가를 목에 걸었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2.
    물질에 대한 모호한 혐오는 J님의 건강과 안전에 방해가 될 뿐입니다.

    모든 물질은 독성은
    LD50(=경구 독성), LC50(=흡입 독성)과 같은
    표준화된 지표로 표시됩니다.

    막연한 소량이 위험한 것이 아니고
    독성의 임계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이산화염소를 소량만 흡입해도 치명적이라고
    모호하게 이해하시는 것이
    J님의 건강과 안전에는 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유사하게 만연한 오해가
    염소 기체에 대한 감정적인 혐오이기 때문입니다.

    살생물제의 일종인 살균소독제를 취급하지만
    윤리 의식과 전문성이 극도로 영세하신 분들께서
    염소 기체가 발생하면 무조건 사망할 것만 같은
    궤변을 무모하게 반복하신 결과,

    유한락스를 사용하다 염소 기체가
    강아지 방구 만큼 발생했는데 병원에 가야 하냐고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경우가 계속됩니다.

    염소 기체는 자연스러운 대기 중에도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3.
    물질의 독성은 고유한 특징이지만
    물질의 위해 가능성은 상황과 관련된 현상입니다.

    모든 물질은 그저 접촉했다고
    위해 가능성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말 그대로 위해 가능한 조건이 성립되어야
    위해 가능성이 시작됩니다.

    이산화염소 기체를 발생시킨다는
    목걸이를 돈 주고 사서 목에 걸고 다니는 행위가
    그러한 어리석음 중에 하나이긴 합니다.

     

    이러한 기괴한 행동을 권유하시는 분들과

    맹목적으로 추종하시는 분들 모두

    또 다른 물질에 대한 모호한 혐오가

    밑바탕에 깔려 있다는 점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모호하거나 감정적인 혐오는 

    혐오받는 대상 만큼 혐오하는 분들도

    고통을 받게 될 뿐입니다.


    따라서
    이산화염소 기체를 비롯한 모든 물질을
    소량만 흡입해도 치명적이라고 모호하게 오해하지 마시고
    아래의 페이지와 같이 공신력 있는 기관의
    독성 정보를 정확히 살펴보시고 현명하게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www.nifds.go.kr/toxinfo/tcd/info/tcdDetailPop.do?toxicCode=T0571745208699

    살펴보시면
    "LC 50은 4시간에 32 ppm이다"
    "이산화염소의 최대 허용 농도를 1 ppm으로 제안했다" 는
    정보도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보면
    1 ppm 이하에서는 고려할만한 위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없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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