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 냄새를 바로 알면
유한락스를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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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통 등 밀폐용기에 낀 냄새는

주방세제만으로는 말끔히 사라지지 않는데요.

특히, 고무패킹 된 부분에는 곰팡이까지 생길 수 있으니

반찬통 위생관리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

냄새, 세균, 곰팡이까지 걱정 없는 세척법을 알려드릴게요.

 

1. 반찬통_타이틀.jpg

 

타파통1.jpg

 

타파통2.jpg

 

타파통3.jpg

 

타파통4.jpg

 

타파통5.jpg

 

타파통6_본사수정ok.jpg

 

타파통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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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엄마 2021.08.04 01:49

    안녕하세요! 유한젠과 유한락스 홈페이지에서 각분야 전문가분들의 포스팅을 보면서 감탄하는 소비자예요^^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유한락스 레귤러로 과일청유리병소독, 도마 살균세척, 얼음틀 소독, 반찬통 냄새제거 등 생활에 관련된 다양한 유용한 정보를 보다가, 상반된 말씀을 해주셔서 궁금한 부분 질문드리고 싶어요!
    도마 살균세척, 얼음틀 소독, 반찬통냄새제거에 관한 포스팅을 봤는데요, 일반적으로 도마,얼음틀,반찬통은 플라스틱재질로 된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걸로 알고있는데요.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73919 에서 남겨주신 댓글에 보면, 플라스틱(대부분의 합성수지)은 락스사용시 내염소성의 여부에 따라서 변형 혹은 손상이 될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요.
    그럼 도마, 얼음틀,반찬통 살균은 내염소성을 가진 플라스틱에 한해서 락스로 소독이 가능한걸까요?
    아니면, 저 댓글이후에 일정농도 이하의 락스는 플라스틱에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실험결과를 얻으신걸까요?

    유한락스의 상반된 말씀에 대해 저의 질문은 시비성,공격성의 글이 절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고, 락스를 올바르게 사용,활용하기위해 공부하는 소비자라고 예쁘게 생각해주시겠어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묻고답하기, 포스팅의 댓글등을 통해서 유한락스가 소비자의 락스 오남용으로 걱정하시는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요. 늘 소비자가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수 있게끔 많은 질문에도 끊임없이 소통해주시는 부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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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엄마님 안녕하세요
    삶아 빤 듯 선명한 우리 집 빨래 솔루션! - 유한젠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하신 내용을 살펴보면
    관련되어 상당한 전문 지식을 보유하셨기 때문에
    소비자 보호법과 소비자 보호 기술의 애매한 경계 영역까지
    빠르게 접근하신 것 같습니다.

    1.
    도마, 얼음틀,반찬통 살균은 내염소성을 가진 플라스틱에 한해서 락스로 소독이 가능한걸까요?

    사실은 매우 복잡한 질문입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존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면
    저희가 단정적으로 안내할 수 없고
    예상하신 대로 소비자가 관련 상식을 이해하시고
    세심하게 판단하셔야 하는 부분이라는 점을
    쉽게 공감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146640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세상이라는 옛말은
    알파고의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할 수 있습니다.

    2.
    일정농도 이하의 락스는 플라스틱에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실험결과를 얻으신걸까요?

    법적으로 저희가 그런 실험을 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용품 제조사가 그런 실험을 해야 할
    상식적 혹은 도의적 의무가 있을 가능성은 높습니다.

    사실은
    상식적인 품질을 가진 식기라면
    저농도 유한락스와 화학적으로 유사한
    수돗물에 장기 반복 노출될 것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내염소성을 당연히 갖춰야 합니다.

    1항에서 안내해드린 별도 논의를 살펴보시면
    그것이 당연한 이유도 쉽게 공감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절대로 저희의 당연한 책임이나 의무를
    회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세상의 모든 소재에 대해서
    유한락스에 대한 내구성을 조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법에서도 이러한 현실적인 제약을 인정한
    예를 들어 드리면
    의류를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법, 다시 말해, 빨래하는 법은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에 의해
    해당 의류나 원단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케어라벨이라는 딱지를 통해서 안내해야 합니다.

    다행히도 의류는
    케어라벨 제공 의무라는 명시적인 법률이 있지만

    1항에서 안내해 드린 사례와 같이
    규제의 허점이나 사각지대를 발견한 판매자가
    매우 무책임하게 간과해 버리거나
    심지어는 적극적으로 소비자를 기망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도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3.
    유한락스의 상반된 안내

    저희는 상반된 안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희 안내의 매우 미묘한 부분까지 감지하셨기 때문에
    관련하여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미 충분히 공감하신 락스 오남용의 일반적인 상황은

    아무런 이유 없이 혹은
    살균소독제인 유한락스를 세정제라고 믿으시고
    원액 혹은 매우 고농도로 장시간 사용하시는 문제입니다.

    저희가 일반적으로 권장하는 사용 방법인
    200~300배 희석하여 15분 이내 접촉을 준수하시면
    상식적인 품질을 갖춘 식기가 문제가 없어야 하는 이유는
    이미 이해하셨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0~300배 희석하여 15분 이내 접촉을
    뒤늦게 이해하시는 분들이 예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최초 문의에서는
    고농도 장시간 접촉이라는 오남용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조차도
    1항에서 안내해 드린 별도 논의를 보시면
    저희가 악의적으로 유한락스의 독성을 은폐하거나
    거짓말한 것과 같은 상황이 조성되는 경우도 많아서
    저희가 왠만하면 더 보수적으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이번 논의를 통해서 쉽게 공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저의 질문은 시비성,공격성의 글이 절대 아님

     

    예비엄마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자체가

    무의미한 시비와 공격이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예비엄마님의 문의 방식은 정말로 그런 분들과 완전히 다릅니다.

     

    이 게시판의 곳곳에 흩어져 있는

    시비와 공격을 살펴보시면 발견하실 수 있는

    매우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습니다.

     

    뜬금없이 시비와 공격을 감행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유한락스의 극단적 독성을 교활하게 은폐한다고 비난하지만

    결코 대화를 하려하지 않으신다는 점입니다.

     

    저희가 교활하게 진실을 은폐한다고 진진하게 우려하신다면

    생성된 지 수년이 경과하여 쉽게 찾을 수 없는 논의 페이지에

    새벽에 슬쩍 댓글 하나 남기고 쿨하게 떠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저희가 아무리 대화를 하자고 말씀드려도

    그런 분들은 단 한번도 다시 나타나신 적이 없습니다.

     

    5.
    안전한 일상을 영위하시려면
    한분이라도 더 유기화학을 진지하게 공부하셔야 하는데
    이러한 기대가 지극히 낭만적이라는 점은
    예비엄마님께서 더 잘 아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살균소독제에 관한 당연한 상식들은
    아래의 페이지에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일테지만
    엉터리 정보에 혼란스러우실 때마다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_intro

    세탁 혹은 표백제에 관한 당연한 상식들은
    아래의 페이지에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https://yuhangen.co.kr/white_paper

  • ?
    예비엄마 2021.08.05 13:56
    말씀 잘 이해했습니다! 제 질문 한문장 한문장 꼼꼼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예비엄마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위가 막바지인 만큼
    태중의 아이와 함께 조금만 더 힘을 내셔서
    반가운 손님을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 락스 냄새는 닦아내서 멈춰야 합니다. 사라질 때까지 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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