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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TE BOOK

유한락스 사용법
2022.11.22 00:44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 온도에 따른 치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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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세탁기 세탁조 청소를 하면서

유한락스 세탁조 청소제를 넣고

세탁조 청소제의 드럼 세탁기 사용 메뉴얼 대로

정량 투입 후 통돌이 세척을 설정 후

시작 버튼을 눌렀습니다.

세탁조 청소가 끝나고 문을 열었을때

독한 냄새와 열기를 확인하였고

다시 확인 해 보니 통세척 진행 시 사용시 온도가 95도로 설정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락스와 뜨거운 물이 만나면 유해 가스가 생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

95도 온도에서 세탁기 문을 열고 직접 들이 마셨을때 폐에 치명적인가요??

조금 답답한 증상이 있어서 병원을 가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사용 메뉴얼에 통세척 으로 진행할 때 온도 관련 문구도 써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용 메뉴얼에는 통세척으로 사용하라고 되어 있는데
주의 사항에는
뜨거운 물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 있어 혼동이 됩니다.
?
  • ?

    김지훈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통세척 코스에 관한 안내를
    제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김지훈님께서도
    안내해 드리는 소비자 안전 정보를 참고하셔서
    저희에게만 요구하셔서는
    전혀 개선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소비자 안전 문제의 회색 경계 지대에서
    현명하게 주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유한락스 자체는 가열해도
    물과 산소로 분해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고온으로 가열했을 경우
    자극적인 냄새의 원인이 저희 제품에만 있다고 단정지으시면
    정말 주의하셔야 하는 소비자 안전 문제를 간과하셔서
    계속 위험이나 혼란에 처하실 수 있습니다.

    1.
    락스와 뜨거운 물이 만나면 유해 가스가 생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유한락스를 펄펄 끓이지 말라고 기억하신다면
    정확한 소비자 안전 정보이지만

    락스와 뜨거운 물이 만나면 유해 가스가 생기는 걸로 알고 계신다면
    이해도 오해도 아니어서 혼란스러울 뿐
    김지훈님 본인에게 백해무익합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동일한 혼란을 말씀하신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224011

    2.
    독한 냄새와 열기를 확인하였고

    물론,
    저희 제품에도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의 성분 자체는
    고온으로 가열해도 독한 냄새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세탁조 내벽에 장시간 두껍게 쌓여있던 세제 찌꺼기 등의 불순물이
    고온에 노출되어서 매캐한 기체를
    발생시켰을 가능성을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김지훈님의 평상 시 세제 투입 습관에 대해서도
    한번 더 검토해 보셔야 하는 문제가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향기로운 세제가
    매캐한 냄새의 원인일 수 있다는 안내가 어색하시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관련된 소비자 안전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gen.co.kr/white_paper/83624

    특히,
    빨래 후 악취를 계면 활성제의 인공 향료로 덮어서
    해결할 수 있다고 믿으시는 소비자 분들이
    계면활성제로 인한 악취의 악순환에
    빠지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정량보다 매우 많이 투입된
    계면활성제가 세탁조 내벽에 쌓이는 과정에서
    인공 향료는 사라져버리고
    매캐한 석유 추출물 본래의 냄새와
    끈끈한 계면활성제 점막에
    곰팡이가 번식하여 걸레 썩는 냄새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말씀드린 복잡한 상황이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를 사용하시겠다고 결정하시는
    일반적인 배경이기 때문에

    고온으로 가열했을 경우
    자극적인 냄새의 원인이 저희 제품에만 있다고 단정지으시면
    정말 주의하셔야 하는 소비자 안전 문제를 간과하셔서
    계속 위험이나 혼란에 처하실 수 있습니다.

    3.
    사용자들의 세탁기 사용 습관과
    현장 상황을 세심하게 고려하지 않고
    안에 뭐가 들어있던
    그저 고온으로 가열해 버리는 세탁기의 작동 방식은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으셔도
    동일하게 일상적인 위해 가능성에 노출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문의하신 바와 같이
    어떤 사용 상황에서 고온 모드가 은근 슬쩍 작동되면
    단지 온실 가스를 엄청나게 배출하실 뿐만 아니라

    대체로 열 안정성이 확인되지 않은
    세탁 세제를 가열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위해 가능성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항상 노출되시던 환경과 소비자 안전 문제를
    저희 제품을 사용하시던 중에
    더 주의해서 발견하셨을 뿐일 수도 있습니다.

    4.
    통세척 으로 진행할 때 온도 관련 문구

    저희가 세탁조 세정제를 최초 설계할 때에는
    통세척 모드에 고온 가열 기능이 없는 제품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세탁기 제조사는 최신 제품을 개발할 때

    인공 합성물의 열 안정성을 전혀 보장할 수 없음에도
    그저 세탁조 전체를 가열해 버리겠다고 정한 것 같습니다.


    세탁기 제조사에서 근본적으로 재검토하셔야 하는
    환경과 소비자 안전 문제라는 점을 함께 고려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고객님들께서 수년간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세탁조 세정제 사용과 관련된 혼란을 살펴보면

     

    일부 세탁기 제조사는 본인들이 제조한 세탁조 내벽을

    안전하고 청결하게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전혀 모르거나 무관심하다는 우려까지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 마나한 공허한 노력을 권고하거나

     

    김지훈님이 사용하시는 기기와 같이

    무조건 끓여 버리는 극단적인 상황에 대한 문의가

    상당히 장기간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페이지에서

    세탁조 입구의 고무 패킹 오염 문제에 관한

    다른 고객님과 논의를 세심하게 살펴보시면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222422

     

    저희의 답답한 심정에 대해서

    김지훈님께서도 좀 더 공감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 ?
    김지훈 2022.11.22 09:10
    안녕하세요.
    질문에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질문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1. 요약 하자면

    1) 락스 자체 가열 시 문제 없음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물과 산소로 분해가 된다고 하셨는데 95도 정도로 되면 에어로졸 형태로 흡입 시 문제가 되지 않을까 문의도 드립니다. (산소 농도 등)

    2) 유한락스에서 상온의 온도로 추천하는 것은
    락스 자체만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세탁조 안에 부산물 또는 이전에 남아있던 세제(특히 산소계 세제 -> 염소 가스 생성)
    와 혼합되는 것을 방지하게 위해 추천하는 것이 맞나요?

    3) 세탁조 청소하기 직전에
    세탁을 1회 진행 하였습니다. ( 세제 액성 : 중성, 약알칼리성 ph6~9)
    제가 알기로는 중성이나 약알칼리성이 락스와 만났을 때는 괜찮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

    김지훈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락스 자체 가열 시 문제 없음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유한락스를 포함한 모든 살균소독제는
    가열하지 말라고 외우셔야 합니다.

    다만,
    가열하면 유해 가스가 나오기 때문에

    가열하면 안된다는 기억은
    이해도 오해도 아니어서
    김지훈님을 엉뚱한 문제로 골몰하게 만듭니다.

    이미 안내해 드렸듯이
    아래의 페이지에서
    동일한 혼란을 말씀하신 고객님과 논의를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CONSUMER_QNA/224011

    김지훈님께서 엉겹결에 조성하신 복잡한 현장 상황에 대해서
    김지훈님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며
    단정적이고 간단하게 안내해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저희는 모릅니다.

    안내해 드린 소비자 안전 정보를
    한번 더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정확하게 이해하셔서
    김지훈님 스스로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시길 부탁드립니다.

    2.
    95도 정도로 되면 에어로졸 형태로 흡입 시 문제가 되지 않을까

     

    유한락스 살균소독 성분 자체는

    95도 정도로 가열하는 행위만으로 에어로졸이 될 수 없습니다.

     

    유한락스를 가열하면 산소와 물로 분

    해되는 경우가 많다고 안내해 드린 이유는

    에어로졸 흡입 가능성과 같은 엉뚱한 문제에 

    골몰하지 않으시길 바라기 때문이었습니다.

     

    유한락스를 가열하면

    어떻게 되느냐에 대한 문제에 관심을 줄이셔야 합니다.

     

    95도에서 유한락스가 에어로졸이 되었다면

    수증기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체에 불편을 느끼시면
    관련하여 무능하고 아무런 권한이 없는 저희에게
    문의하시느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허가 받은 전문의에게 진단 받으시고
    이상을 발견하시면 조기에 치료 받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저희의 무성의나 무책임이 아니고
    한국의 의료법이 엄격한 절차이기 때문에
    김지훈님과 저희가 모두 준수해야 합니다.

    3.
    유한락스에서 상온의 온도로 추천

    아래의 페이지에서
    살균소독제를 가열하면 안되는
    상세한 사유를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yuhanrox.co.kr/white_paper/132478

    그외의 다양한 방식으로
    상온에서만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추정하실 수 있지만
    저희가 김지훈님의 해석을 평가해 드리는 것은
    유쾌한 과정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4.
    혼합되는 것을 방지하게 위해 추천하는 것이 맞나요?

    저희가 안내해 드린 소비자 안전 정보의 취지를
    다시 세심하게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가열하여 발생한 자극성 기체의 원인이
    잔류하던 계면활성제에 의한 가능성을
    무시하시면 안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안내가
    유한락스가 잔류 계면활성와 결합해서
    자극성 기체를 발생시켰는가?라는
    논의로 전개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조차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5.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는 당연히
    세탁조 내벽에 두껍게 쌓여있는 계면 활성제 찌꺼기와
    혼합하여 반응하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다만,

    유한락스를 포함한 모든 인공 합성물은
    부주의하게 가열하면

     

    특히

    다양한 인공 합성물과 유해 미생물이

    뒤섞여 있는 상황이라면 더욱

     

    없던 위해 가능 요인이 엉뚱하게 발생하거나

    사소한 위해 가능 요인도 심각하게 악화될 수 있습니다.

    유한락스를 가열하면

    무조건 유해 가스가 나오기 때문에

    가열하면 안된다고 기억하시면

    안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6.
    약알칼리성이 락스와 만났을 때는 괜찮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가열하여 발생한 자극성 기체의 원인이
    잔류하던 계면활성제에 의한 가능성을
    무시하시면 안된다는 안내가

    유한락스가 잔류 계면활성제와 결합해서
    자극성 기체를 발생시켰는가?라는
    논의로 전개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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