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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는 잔유물이 남지도,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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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 레귤러는 ‘과실/채소류 등의

식품 살균/소독’이 주 용도인 식품첨가물 입니다.

또한 수용성 물질이기 때문에 사용 후 물로 2~3회

헹궈주시면 99.9% 제거되므로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유한락스 레귤러의 주 성분은 차아염소산나트륨(NaCIO) 입니다.

이 성분은 유기물(오염물)과 접촉 시 이를 살균.소독한 후에

자신은 무해한 미량의 소금 성분(NaCI)으로 남습니다.

또한 FAO, WHO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한락스와 같은

살균, 소독제로 처리한 식품에 잔유물이 일부

남더라도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따라서 유한락스 성분이 잔류하더라도

물에 잘 씻겨 내려갈 뿐만 아니라

인체에 유해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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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규 2019.11.05 00:38
    위 설명을 보니 꽤 안심이 됩니다. 락스로 어항물품들을 자주 소독합니다. 혹시 락스 잔유물이 어항 수질이나 열대어에게 영향을 주지않을까 걱정해서 정말 여러번 물로 헹궈낸후 사용했는데, 그래도 락스냄새가 나긴하던데 여러번 헹궜을 경우 락스냄새는 신경 안써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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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청소 유한락스 2019.11.05 06:31

    박성규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시고

    저희의 안내를 주의깊게 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래의 두가지 이유로

    저희는 안내가 불가능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1. 유한락스는 동물용 의약품 혹은 의약외품이 아닙니다.


    저희는 유한락스 잔여물이 관상용 수생물계에 어떤 장단기 영향을 미치는지 모릅니다.
    본 페이지에서 안내해 드렸듯이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면 소량의 염분과 물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토대로 수생물계 전문가에게 문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락스냄새라는 단어도 오해에서 비롯된 표현입니다.

     

    유한락스 자체는 무색무취에 가깝습니다.

    방금 구매하신 유한락스 뚜껑을 열고
    손을 휘저어서 살짝 냄새를 맡아보시면 금방 아실 수 있습니다.

     

    유한락스 소독 후 발생하는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는
    차아염소산나트륨이 유기물(특히, 세균과 곰팡이)을 태워서 발생하는 냄새입니다.
    캠핑장에서 소나무를 태우면 솔향이 나는 것과 동일한 원리입니다.

     

    그래서 이 냄새를 유한락스의 냄새로 오인하시면 안됩니다.
    이러한 냄새가 발생하는 기체를 전문 용어로 클로라민이라고 부르고
    클로라민 역시 약한 살균 능력을 지닌 물질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른 고객님과 이에 관한 논의를 나눈 아래의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http://yuhanrox.co.kr/CONSUMER_QNA/81059

     

    3. 신경 안써도 되냐는 질문은 모호하고 광범위해서 답변이 불가능합니다.

     

    모든 답변에 대해 과학적 법적 책임을 져야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모호한 질문은 답변하기 곤란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신경 안써도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저희가 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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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규 2019.11.13 13:18

    제 질문을 잘못 이해하신것 같습니다.(제조사의 공식 홈페이지 공개 답변에 신중을 기하시는 점은 이해합니다.)

     

    동물용 의약품이건 의약외품이건 저에게는 큰 의미 없습니다.

    제가 이전 질문에서 믿음이 간다고 표현한 것은 본문의 내용이면 제가 하고 있는 방법으로
    잔류물이 99.9% 제거 된다고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그런 것입니다.

     

    본문의 내용에는 물로 2~3회 헹구면 99.9% 제거되므로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사항을 명료하게 질문드리자면,

    저는 유한락스를 어항용품 살균.소독용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고,(용법에 맞게 희석하여 20~30분 담가 둡니다.)
    유한락스 잔유물이 없게 하기 위해 여러번 물로 헹궈냅니다.

     

    질문1) 2~3회 헹군다는 것이 흐르는 물에 어항용품의 각 표면이 세척될 수 있도록 돌려가며 들고 있기만 해도 되는 건지요?(저는 실제 최대한 잔류물을 없애 겠다는 생각으로 손으로 뽀득뽀득 문지르기까지 합니다.)

     

    질문2) 어항용품 중 여과재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과재는 용법에 맞게 희석하여 담궈둔 후,
    몇번 헹궈내고, 새 물로 끓이기까지 하는데, 이럴 경우 확실하게 잔류물이 없다고 믿어도 되는지요?

     

    질문3) 질문1,2의 방법으로 세척을 해도 저는 소위 락스냄새라고 하는 수영장 물 냄새가 느껴지는데 냄새가 나도 잔류물은 99.9% 제거되었다고 믿어도 되는지요?

     

    참고로 제 개인적으로는 0.1%의 잔류물이 있다고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세척한 어항용품들은 40리터 이상의 어항 물속에 들어가므로 세척 후 0.1%정도 잔류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몇만배의 희석 효과로 어항 내 생물에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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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청소 유한락스 2019.11.13 16:19

    박성규님 안녕하세요.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매끄럽고 방수성 표면이라면,
    흐르는 물에 가볍에 헹구시는 것으로 충분한 조치입니다.

    2.
    저희는 다공성 표면에는 사용하지 마시라고 권장합니다.
    유한락스 잔여물을 씻어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맑은 물에 삶으신다면 유한락스 잔여물이 남아있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유한락스 원액을 6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염소 이온이 염소 기체로 결합하여 배출될 수 있는 점을 주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3.
    이미 안내해드렸듯이 락스 냄새라는 것은 소비자의 오해에서 비롯된 개념이고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를 전문용어로 클로라민 기체라고 부릅니다.

    이 기체는 일반적으로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성분이

    암모니아로 대표되는 유기물을 산화시키면 발생합니다.

     

    따라서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가 느껴진다면 어항의 물에
    수돗물보다 더 높은 농도의 염소가 존재할 수 있다는 강한 근거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수도의 일반적인 잔류 염소 농도가 0.2ppm~0.4ppm 범위인 경우가 많고
    0.5 ppm이 넘어가면 수돗물에서 소독약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복잡하고 예민한 인공 수생태계에 대해서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그 외의 요인이 없다는 보장도 해드릴 수 없습니다.

    따라서 몇만배 희석한 후의 염소 농도가 0.5 ppm을 초과할 수 있다는 추정을 근거로
    세심하게 아끼시는 어항의 수질을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른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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