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2017.08.02 06:21

유한락스를 적절하게 희석하는 방법!

조회 수 8353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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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는 적절한 용량을 희석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한락스.jpg

 

※계량방법

유한락스 용기 뚜껑의 용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500mL 이상 ~ 3L 미만 용기 뚜껑의 용량은 10mL,

3L이상 ~ 5.5L 이하 제품 뚜껑의 용량은 15mL,

말통 뚜껑의 용량은 30mL입니다.  

 

※희석공식

(원하는 유효염소농도)ppm X (전체용량)ml = 원액의 유효염소농도(5%) X 희석할 락스 용량

예) 250ppm 희석액(원액 5% 기준, 200배 희석) 1L를 만들 때 필요한 락스용량은?

250ppm X 1,000ml = 50,000ppm X xml

                            x = 5ml


답 : 5ml의 락스원액이 필요함. 
 

※주의사항

- 유한락스 뚜껑으로 계량한 후에는

  반드시 뚜껑을 물로 헹구어주세요.

  뚜껑에 남아있는 액으로 인해

  의류 등에 탈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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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현 2019.05.27 10:06
    5ml에 물은 얼마나 넣나요? 미온수로희석하나요?
    흰 면티에 떡볶이 국물이 튀어 지워보려고합니다!!
  • ?
    안심청소 유한락스 2019.05.27 12:42
    임수현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유한락스는 세제가 전혀 없는 순수한 염소계 살균소독 및 표백제입니다.
    떡볶이 국믈 자국을 지우고 싶으시다면
    유한라스가 만든 산소계 표백제인 유한젠의
    고춧가루 얼룩 제거법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http://yuhangen.co.kr/stain/960

    2.
    유한락스는 어떤 경우에도 상온의 물에 희석해야 합니다.
    유한락스를 가열하면 효과가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는
    유한락스를 세제로 오해하고
    위험하게 오용하는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입니다.

    3.
    유한락스 희석 시 넣어야 하는 물의 양은
    이 페이지의 본문에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기재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급하시더라도 안내를 침착하게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른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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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 2019.09.12 02:01
    안녕하셔요 전 구내염을 앓고 있는 고양이집사입니다ᆢ구내염 특성상 피와 침을 늘 달고 살아 모든 침구와 고양이 집을 수시로 빨고 닦습니다ᆢ매번 새로 사줄수없는 일이라ᆢ몇번은 빨아쓰고 교체하는데ᆢ유한젠과 세제에 담궈두고 몇번 비벼빨아도 침과 피가 잘 안빠져 락스에 담궜더니 신세계 더라구요 그런데 걱정이ᆢ세제와 같이 써서는 안된다고 하던데, 락스없이는 세탁이 안되서 이럴때 요령이 있는지 ᆢ혹시 방바닥 소독을 위한 쉬운 희석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지금은 2리터에 뚜껑10m로 네개 넣어쓰고 있는데 고양이 몸에 락스가 남아 해롭진않은지 늘 고민입니다
  • ?
    안심청소 유한락스 2019.09.16 09:00

    김지영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걱정이ᆢ세제와 같이 써서는 안된다고 하던데

     

    저희가 안내해 드리는 유한락스 사용 시 주의 사항을
    단편적으로 확인하셔서 불필요한 불안감을 느끼셨던 것일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의 전체를 이해하시면 명확하게 판단하시고
    안전하게 유한락스를 이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소비자 안전성을 위해서 유한락스를 사용하실 때에는
    아래의 주의사항을 기억해 주세요.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실 때
    특유의 실내 수영장 냄새에 대한 느낌보다
    확연히 거북하게 느껴진다면
    염소 기체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의심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유한락스는 아래와 같은 조건에서 위해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 60도 이상으로 가열함
    유한락스 레귤러, 유한락스 플러스세제,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스프레이를 도포하신 후
    뜨거운 물을 부으시면 염소 기체가 분리되어 배출될 수 있습니다.
    헹궈내신 후에는 뜨거운 물을 부어도 염소 기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산성 물질과 혼합함
    유한락스 레귤러, 유한락스 플러스세제, 유한락스 욕실청소용 스프레이, 유한 펑크린과
    산성 물질을 함께 사용하시면 염소 기체가 분리되어 배출될 수 있습니다.
    헹궈내신 후에는 산성 물질을 사용하셔도 염소 기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세제 중에는 간혹 산성 세제가 있습니다.

    가능하면 임의로 혼합하지 마셔야 하고
    혼합하시더라도 반드시 산성이 아니라는 점을 사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염소기체가 발생하면
    푸르스름한 빛을 보이고 들이키면 거북한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2.
    락스없이는 세탁이 안되서 이럴때 요령이 있는지

     

    요령은 매우 간단합니다.
    세탁세제로 세탁하신 후에 세제를 완전히 헹구어 낸 후
    유한락스는 살균소독 및 표백 마무리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많은 분들의 오해와 다르게
    유한락스는 곰팡이도 죽이는 독한 세제가 아니고
    순수한 유한락스 세정능력(계면활성제)이 전혀 없고
    곰팡이만 죽일 수 있는 순수한 염소계 살균소독 및 표백제일 뿐입니다.

     

    이에 관한 자세한 방번은 아래의 섹션을 확인하세요.

     

    http://yuhanrox.co.kr/RoxStory

     

    3.

    혹시 방바닥 소독을 위한 쉬운 희석하는 방법

     

    반려동물과 함께 실내에서 생활하시는 경우에

    방바닥을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시는 방법은

    아래의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yuhanrox.co.kr/CleaningTip/14509

     

    4.

    고양이 몸에 락스가 남아 해롭진않은지

     

    어색하실수도 있지만
    순수한 유한락스인 유한락스 레귤러는
    식품첨가물로 허가받은 물질입니다.

    단체 급식소에서 삶아서 소독할 수 없는
    생야채 등의 살균소독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왜냐하면 유한락스는 살균소독 작용을 거치면 물과 소금만 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한락스를 섬유에 뿌린 후 닦아내지 않고 건조시키면
    물은 증발하고 미량의 소금만 남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량의 소금이 발생시키는 유해성은 별도로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고양이와 소금의 관계는 저희도 알지 못하므로

    동물 보건 분야의 전문가와 상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유한락스는 살균소독 작용 후 항상 닦아내셔야 합니다.

    닦아내시면 미량의 소금이 고양이에게 미치는 유해성도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한 원칙을 강조하는 이유는

    유한락스가 치명적인 독성을 지닌 물질은 아니지만

    다양한 화학물질이 존재하는 소비자의 사용 환경에서

    여러 물질이 결합하는 위험성은 부지불식간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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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천사 2019.10.04 16:44
    일반 분무기에 1:100 과 1:10락스용액을 만들려고 하는데 어떻케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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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청소 유한락스 2019.10.05 04:51

    김지영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저희가 무엇을 도와드려야 하는지 정확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1:100 이라면 락스 한스푼에 물 100스푼을 희석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이상의 어떤 안내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
    유한락스를 희석하여 분무기에 보관하시는 것은 가능한 피해 주세요.

    그 이유는 아래의 기존 질문 답변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yuhanrox.co.kr/CONSUMER_QNA/67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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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맘 2019.10.08 03:28
    강아지가 전염병 파보바이러스에 걸려서 하늘로 떠났습니다 집에 신생아까지 있기에 집전체를 바이러스가 없게 소독하여야 하는 상태입니다 차아염소산(HOCI) ppm을 높게 대량 만들어야 되는데요 락스양과 물양을 어느정도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1리터-2리터 정도 만들어야됩니다ㅠ

    집에있는제품은 유한락스 레귤러 입니다!
  • ?
    안심청소 유한락스 2019.10.08 08:24
    봄이맘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타까운 소식에 저희도 마음이 무거워지지만
    불안한 상황이 확대되거나 악화되지 않도록
    침착하게 사후 조치에 집중하시는 모습을 보니
    현명한 부모님이신 것 같습니다.

    1.
    유한락스는 차아염소산나트륨 희석액이며 차아염소산과 다릅니다.
    살균소독의 과정에서 아주 약간 차이점이 있지만
    절대로 두 물질을 같다고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저희가 이러한 주의사항을 안내해 드리는 이유는
    일부 영세 업체들이 유한락스 희석액을 차아염소산 희석액이라고
    애매하게 표현해서 폭리를 취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두 물질은 사촌 관계여서 같다면 같고 다르다면 다르지만
    특히 가격이 다릅니다.

    2.
    차아염소산(HOCI) ppm을 높게 대량 만들어야 되는데요.

    고농도 차아염소산 용액은 전문가만 사용하는 고병원성 살균제로 분류됩니다.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시는 것은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유한락스(차아염소산나트륨 희석액)으로
    파보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권장 소독법이 있습니다.

    파보바이러스를 살균소독하기 위해서는
    유한락스 원액 1과 물 30배 비율로 희석하셔서
    소독할 표면에 바르고 5~10분 정도 방치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살균소독을 마무리 하신 후에는 깨끗한 걸레로 닦아서
    남아 있을지 모르는 유한락스 희석액을 제거해 주시는 것만으로
    위생과 안전을 동시에 얻으실 수 있습니다.

    3.
    30배 희석액 2L를 만드시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리 용기에 2L의 수돗물을 담으신 후 유한락스 원액을 약 60ml 투입하세요.

    3-1.
    500mL 이상 ~ 3L 미만 용기 뚜껑의 용량은 10mL,
    3L이상 ~ 5.5L 이하 제품 뚜껑의 용량은 15mL,
    말통 뚜껑의 용량은 30mL입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주로 3L 미만을 구입하시므로
    2L의 수돗물에 뚜껑으로 6~7번 정도 부으시면 필요하신 희석 농도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30배 희석액을 화학실험실 수준으로 지키실 필요는 없습니다.
    유한락스와 같은 염소계 살균소독제의 살균능력은
    염소 농도와 접촉 시간과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약 30배 정도의 희석액에 5~10분 간 접촉하면
    파보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다고 두루뭉실하게 안내해 드리는 것입니다.

    3-2.
    희석용기가 유리 혹은 유한락스 용기여야 하는 이유는
    그 외의 합성수지는 유한락스와 장시간 접촉하면
    경화되거나 부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유한락스가 독한 세제이기 때문이 아니고
    유한락스가 소금물과 비슷한 성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한락스에 닿으면 부식되는 소재들은 바닷가에서도 쉽게 부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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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2 by 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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