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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 생활백서
2019.02.27 16:11

흰 옷을 더욱 하얗게! 락스 표백의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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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을 더욱 하얗게! 락스 표백의 A to Z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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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부님들께서 유한락스를

살균 청소 뿐만 흰 옷 표백 용도로

많이들 사용하고 계신데요.

 

락스의 표백 효과는 확실하지만

섬유 소재의 상태와 맞지 않는 방법으로 사용하여 옷이 손상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죠!

 

옷감 손상 걱정없이

흰 옷을 더욱 하얗게 만들어 줄

올바른 유한락스 표백법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볼까요?

 

누래지거나 붉어지거나! 황변현상, 왜 생기나요?

2(홈페이지사진).png

 

섬유가 유한락스 희석액과 접촉한 직후에 잠시 핑크색을 보이다가

건조하면서 누런 색깔로 변하는 것을 ‘황변현상’이라고 하는데요.

 

하얀 옷에 표백제를 넣었는데

도대체 왜 누렇게 혹은 붉게 변하는 걸까요?

 

황변현상은 섬유 표면의 보이지 않는 코팅 혹은 때 등이

유한락스의 표백 성분과 반응해서 변색되거나

세탁수에 눈에 보이지 않는 불순물이 유한락스의 표백 성분과 반응한 후

섬유 표면에 눌러 붙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섬유 표면이 눈에 보이지 않는 코팅 처리되어 있다면

유한락스로 절대로 표백하시면 안되요.

이런 의류는 케어라벨에 염소계 표백 금지 기호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섬유 표면의 찌든 때에 의한 황변은

애벌세탁을 먼저 하셔서 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세탁수의 불순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집집마다 다른 수도관 환경 때문에 세탁을 할 때 수도물에 불순물이 함유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수도관 노후로 인해 물에 철 등의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이런 불순물이 락스와 반응하면 세탁물에 달라붙어 황변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죠.

이런 현상은 생각보다 자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게 되는데요,

물속 불순물에 의한 황변을 방지하고, 조금 더 확실한

표백 효과를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특허 받은 성분으로 물 속 불순물에 의한 황변 방지 효과가 더해진

‘유한락스 흰옷 표백’ 제품을 권장해드려요.

 

3.png

 

물 속 불순물에 의한 황변현상 방지는 물론 확실한 표백 및

얼룩 제거 효과와 강력 살균 효과까지!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유한락스로 표백 가능한 의류 vs 불가능한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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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 불순물에 의한 황변 방지 효과가 있는 유한락스 흰옷 표백

제품이라 해도 옷감에 따라 사용 가능여부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세탁 전 꼼꼼한 확인이 중요한데요.

옷에 붙어있는 ‘케어라벨’만 미리 살펴봐도

소중한 옷을 지킬 수 있어요!

 

우선 면,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흰 옷은

유한락스 표백으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J

흰 속옷이나 아이들 천 기저귀 등

삶을 수 있는 의류들도 괜찮아요!

케어라벨 확인 후 염소계 표백제 사용이

가능하다는 표시가 있는 경우에도 OK!

 

하지만 락스에 닿으면 색이 빠지는 색상 옷이나

물빨래가 어려운 모, 견, 나일론, 스판덱스, 가죽, 실크 등은

유한락스 표백이 불가능 하답니다.

 

이외에도 금속류 단추액세서리가 부착된 옷도

표백제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J

케어라벨에 염소계 표백제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표시되어 있다면 무리해서 표백하는 것은 금물!

중성세제를 사용한 의류도 락스 표백은 피해주세요!

 

락스 표백이 가능한 의류라도 사용법은 정확히!

 

우선 락스 표백시에는

6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은 피하셔야 하며

반드시 적정 희석 농도와 사용시간을 지켜주세요 J

그리고 세탁 전 옷의 보이지 않는 부분에

살짝 테스트를 해본 후 사용하면 더욱 안전해요 ^^

 

대야나 세면대에 담가서 표백을 할 경우

세탁물을 세제로 세탁한 후,

냉수 10L에 유한락스 흰옷 표백용 제품 50mL를 넣은

희석액에 세탁물을 10~20분 정도 담가주세요.

20분 가량이 지난 후 옷을 충분히 헹구고 건조시키면 끝!

 

표백이 아닌 얼룩 제거를 원할 경우에는

 

세제로 1차 세탁을 한 후 냉수 1L에

흰옷 표백용 30mL를 넣고 10~20분 정도만 담군 후

헹궈서 건조시켜 주면 얼룩이 말끔하게 해결된답니다.

 

간편하게 세탁기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첫 번째 헹굼이 진행될 때 유한락스 흰옷 표백용 1/2컵

(오염이 심할 경우 1컵)을 넣고, 2회 추가 헹굼을

해주시면 간편하게 표백 및 얼룩 제거가 가능해요!

 

자동 투입시에는 액체표백제 투입구나

섬유유연제 투입구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이 때 섬유유연제와 표백제가 섞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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