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 냄새를 바로 알면
유한락스를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한락스 생활백서
2019.02.27 16:11

흰 옷을 더욱 하얗게! 락스 표백의 A to Z

조회 수 16196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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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을 더욱 하얗게! 락스 표백의 A to Z J

1.png

 

많은 주부님들께서 유한락스를

살균 청소 뿐만 흰 옷 표백 용도로

많이들 사용하고 계신데요.

 

락스의 표백 효과는 확실하지만

섬유 소재의 상태와 맞지 않는 방법으로 사용하여 옷이 손상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죠!

 

옷감 손상 걱정없이

흰 옷을 더욱 하얗게 만들어 줄

올바른 유한락스 표백법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볼까요?

 

누래지거나 붉어지거나! 황변현상, 왜 생기나요?

2(홈페이지사진).png

 

섬유가 유한락스 희석액과 접촉한 직후에 잠시 핑크색을 보이다가

건조하면서 누런 색깔로 변하는 것을 ‘황변현상’이라고 하는데요.

 

하얀 옷에 표백제를 넣었는데

도대체 왜 누렇게 혹은 붉게 변하는 걸까요?

 

황변현상은 섬유 표면의 보이지 않는 코팅 혹은 때 등이

유한락스의 표백 성분과 반응해서 변색되거나

세탁수에 눈에 보이지 않는 불순물이 유한락스의 표백 성분과 반응한 후

섬유 표면에 눌러 붙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섬유 표면이 눈에 보이지 않는 코팅 처리되어 있다면

유한락스로 절대로 표백하시면 안되요.

이런 의류는 케어라벨에 염소계 표백 금지 기호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섬유 표면의 찌든 때에 의한 황변은

애벌세탁을 먼저 하셔서 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세탁수의 불순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집집마다 다른 수도관 환경 때문에 세탁을 할 때 수도물에 불순물이 함유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수도관 노후로 인해 물에 철 등의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이런 불순물이 락스와 반응하면 세탁물에 달라붙어 황변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죠.

이런 현상은 생각보다 자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게 되는데요,

물속 불순물에 의한 황변을 방지하고, 조금 더 확실한

표백 효과를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특허 받은 성분으로 물 속 불순물에 의한 황변 방지 효과가 더해진

‘유한락스 흰옷 표백’ 제품을 권장해드려요.

 

3.png

 

물 속 불순물에 의한 황변현상 방지는 물론 확실한 표백 및

얼룩 제거 효과와 강력 살균 효과까지!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유한락스로 표백 가능한 의류 vs 불가능한 의류

4.png

물 속 불순물에 의한 황변 방지 효과가 있는 유한락스 흰옷 표백

제품이라 해도 옷감에 따라 사용 가능여부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세탁 전 꼼꼼한 확인이 중요한데요.

옷에 붙어있는 ‘케어라벨’만 미리 살펴봐도

소중한 옷을 지킬 수 있어요!

 

우선 면,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흰 옷은

유한락스 표백으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J

흰 속옷이나 아이들 천 기저귀 등

삶을 수 있는 의류들도 괜찮아요!

케어라벨 확인 후 염소계 표백제 사용이

가능하다는 표시가 있는 경우에도 OK!

 

하지만 락스에 닿으면 색이 빠지는 색상 옷이나

물빨래가 어려운 모, 견, 나일론, 스판덱스, 가죽, 실크 등은

유한락스 표백이 불가능 하답니다.

 

이외에도 금속류 단추액세서리가 부착된 옷도

표백제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J

케어라벨에 염소계 표백제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표시되어 있다면 무리해서 표백하는 것은 금물!

중성세제를 사용한 의류도 락스 표백은 피해주세요!

 

락스 표백이 가능한 의류라도 사용법은 정확히!

 

우선 락스 표백시에는

6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은 피하셔야 하며

반드시 적정 희석 농도와 사용시간을 지켜주세요 J

그리고 세탁 전 옷의 보이지 않는 부분에

살짝 테스트를 해본 후 사용하면 더욱 안전해요 ^^

 

대야나 세면대에 담가서 표백을 할 경우

세탁물을 세제로 세탁한 후,

냉수 10L에 유한락스 흰옷 표백용 제품 50mL를 넣은

희석액에 세탁물을 10~20분 정도 담가주세요.

20분 가량이 지난 후 옷을 충분히 헹구고 건조시키면 끝!

 

표백이 아닌 얼룩 제거를 원할 경우에는

 

세제로 1차 세탁을 한 후 냉수 1L에

흰옷 표백용 30mL를 넣고 10~20분 정도만 담군 후

헹궈서 건조시켜 주면 얼룩이 말끔하게 해결된답니다.

 

간편하게 세탁기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첫 번째 헹굼이 진행될 때 유한락스 흰옷 표백용 1/2컵

(오염이 심할 경우 1컵)을 넣고, 2회 추가 헹굼을

해주시면 간편하게 표백 및 얼룩 제거가 가능해요!

 

유한락스 흰옷 표백용 제품의 상세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https://yuhanrox.co.kr/Shop/47353

 

자동 투입시에는 액체표백제 투입구나

섬유유연제 투입구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이 때 섬유유연제와 표백제가 섞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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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얘지고싶엉 2021.03.31 02:36
    안녕하세요.
    이염된 흰 옷을 세탁기로 표백하려고 하는데,
    1/2컵이 락스 용가 뚜껑의 1/2를 말씀하시는게 맞나요?
    그리고 락스 넣고 헹굼 후 섬유유연제를 넣고 한번 더 헹굼 진행을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 ?

    하얘지고싶엉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이염된 흰 옷을 세탁기로 표백하려고 하는데,

    일반적인 이염은
    표백제를 세탁기에 넣는 정도로 제거할 수 없습니다.

    문의하신 상황이 이염이 맞다면 영구 손상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으실 때에도
    아무리 그럴듯해 보이는 방법이라고 해도


    무리하게 이염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섬유가 추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는 반대 급부를
    항상 기억하시길 부탁드립니다.

    2.
    1/2컵이 락스 용가 뚜껑의 1/2를 말씀하시는게 맞나요?

    일반적인 살균소독제 및 섬유표백제인 [유한락스]와

    섬유표백 전용인 [유한락스 흰옷 표백] 제품을 구별하셔야 합니다.

     

    제품명이 비슷한 이유는

    관련되어 복잡한 법과 화학 이론을 이해하셔야 해서

    관심을 가지시면 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유한락스 흰옷 표백] 제품의 상세한 사용법은
    해당 영역에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3.
    락스 넣고 헹굼 후 섬유유연제를 넣고 한번 더 헹굼 진행을 해도 되는지

    유한락스의 표백 성분과 섬유유연제가 혼합되면
    반응해서 예상치 못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두 물질이 동시에 투입되지 않게 하셔야 합니다.

    단정적으로 안내해 드릴 수 없는 이유는
    예를 들어, 세탁기에는 투입구의 종류와 기능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아무리 생각해도 모호할 수 밖에 없는
    두 물질을 함께 사용하는 순서를 고민하시는 것보다
    왜 이염 제거를 원하실 뿐인데

    모든 화학 물질을 다 부으셔야 하는지를
    한번 더 고민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알고 있는 이염 제거는
    일반적인 세탁과 멀고 섬유 손상을 감수하는 무리한 탈색과 가깝습니다.

  • ?
    꽃님이 2021.04.12 01:33
    안녕하세요
    몇일전 옷을 리폼하면서 '검정빛깔 청'을 유한락스에 담궈 밝은컬러로 만든뒤 세제로 빤뒤
    3-4번 행군후 다림질로 말려
    다른청에 덧대어 리폼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도 락스냄새가 나서요
    질문
    1. 락스냄새가 나면 그 성분이 아직도 남아있는건가요? 그럼 덧댄천의 색도 같이 빠질수있나요?
    2. 락스냄새는 언제쯤 빠질까요?
    없어지긴 할까요?

    리폼이 너무 멋지게 되어 이대로 오랫동안
    유지되길 너무나 바래봅니다. 
    자세한 답변 기다려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

    꽃님이님 안녕하세요.

    안심청소 유한락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락스냄새가 나서요

     

    만약 혹시라도

    락스 냄새라는 오해에서 비롯된 단어만 기억하셨다면

    이번 논의를 통해서 유한락스 원액은

    무색무취에 가깝다는 사실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

     

    https://yuhanrox.co.kr/CleaningTip/129556

     

    락스 냄새라는 오해가 

    살균소독제와 관련된 허위 과장 광고의

    대표적인 악용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2.

    그 성분이 아직도 남아있는건가요?

     

    의류의 위생 측면에서 한번 더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1항의 별도 페이지를 읽어 보시면

     

    탈색한 리폼하셨다는 섬유질 내부에

    물과 유기물 유한락스의 살균/표백 성분이 모두 존재한다는

    명확한 증거라는 점을 이해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쉽게 말해, 

    리폼하신 의류를 충분히 세탁하지 않으셨거나

    헹구지 않으셨을 가능성을 검토하셔야 합니다.

     

    다림질까지 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반문하실 수 있지만

    섬유질의 함수율이 정말로 0이되면 바스라집니다.

     

    3.

    덧댄천의 색도 같이 빠질수있나요?

     

    유한락스의 살균 및 표백 성분이 활발하게 작용하려면

    반드시 충분한 물이 필요합니다.

     

    유한락스의 주성분은 이온성 물질이라는 의미입니다.

     

    물 밖에서 닿아있는 조건에서는 다른 섬유가 탈색되지 않겠지만

    다음 번 세탁 시 어떤 상황이 조성될지는 저희도 모르겠습니다.

     

    건조하셨다고 말씀하셨지만

    어쨌든 건조되지 않았다고 볼 수 밖에 없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4.

    락스냄새는 언제쯤 빠질까요?

     

    매우 교과서적으로 헹구셨다 해도

    이론적으로 섬유의 함수율이 0이면 안되기 때문에

    유한락스로 살균/표백 후 아주 약한 클로라민 냄새가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과하게 느껴진다고 판단하신다면

    그 동안 세탁하시던 방법 중에서

    특히 헹굼 과정을 더 세심하게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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