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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안전 정보
2021.05.10 15:46

유한락스 독성 상세 정보 - 신체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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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의 위해 가능성을 정확히 이해하시면

역설적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 유한락스 레귤러 희석액의 인체 독성 - 수산화나트륨

 

유한락스 레귤러 희석액에 포함된 수산화나트륨은

유한락스 제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극미량이 생성 되어야 하는 부산물입니다.

 

수산화나트륨은

유한락스 레귤러 희석액의 염기성 상태와 함께

유한락스의 보관 안정성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고농도의 수산화나트륨은 독성을 나타내지만

유한락스 레귤러 희석액에 포함된

극미량의 수산화나트륨은

인체에 위해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유한락스 200~300배 희석액의

수산화나트륨 농도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수산화나트륨은 미량 존재해도

위험하다고 주장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 주장이 안타까운 이유는

최고급 미용 비누를 만들 때

천연 돼지 기름과 대량의 수산화나트륨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최고급 미용 비누로 세수하다

수산화나트륨에 중독되어

피해를 본 사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2. 유한락스 원액의 인체 독성 - THM

 

 

락스를 사용하면 THM(트리할로메탄) 이라는

발암성 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은 사실입니다.

 

만약 혹시라도

유한락스는 부당하게 비싸다고 생각하시거나

저렴한 가격만 강조하는 기타 락스에만

눈길이 가시면 기억하셔야 하는 주의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유한락스 제조 시설에서는

고도의 여과 설비도 작동하고 있어서

사용 과정에서 THM이 가능한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한락스에서는 THM이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다고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THM 등과 같은 유해 물질을 우려하신다면

항상 권장 사용법과 주의 사항을 준수하셔야 합니다.

 

3. 유한락스 원액의 인체 독성 – 피부 접촉

 

2,000 ppm 이하의 유한락스 희석액은 소량일 경우

피부 접촉 독성과 경구 삼킴 독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50,000 ppm인 유한락스 원액이

피부와 점막에 닿으면 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200~300배 희석이 기본 사용법입니다.

예를 들어, 200배 희석하면 250 ppm입니다.

 

저희가 200~300배라는 권장 희석 농도를 안내해 드리는 이유는

안전성이 검증된 기준 농도보다 훨씬 더 낮은 농도로 사용해서

혹시라도 모를 위해 가능성을 회피하시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저희 유한크로락스는 

저가 잡락스의 피부 접촉 독성에 관한 정보가 없습니다.

 

4. 유한락스 레귤러 희석액이 피부나 눈 점막에 닿은 경우

 

유한락스의 모든 성분은 피부를 통해 체내 흡수되지 않습니다.

100% 수용성이라서 맑은 수돗물에 충분히 씻으시면

체내에 머물지 않고 즉시 제거됩니다. 

 

하지만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성분이 제공하는 강력한 산화력에 의한

점막의 표면 손상 가능성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적절한 응급 조치 후 전문의의 지시를 받으세요.

 

참고로,

맨손으로 만진 후에 손에서 지속되는 냄새는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성분이

주로 손톱 사이의 유기 오염물과 반응하여 발생하는

클로라민이라는 부산물의 향취입니다.

 

클로라민이 묻은 부위를 

코에 가까이 댔을 때 냄새가 정도의 상황에서는

주의할 만한 위해 가능성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따뜻한 물에 손끝을 불린 후

칫솔로 가볍에 문지르면 사라집니다.

 

5. 유한락스 레귤러 희석액의 인체 독성 – 소량 삼킴

 

2,000 ppm 이하의 유한락스 희석액은

피부 접촉 독성과 경구 삼킴 독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200~300배 희석이 기본 사용법입니다.

예를 들어, 200배 희석하면 250 ppm입니다.

 

저희가 200~300배라는 권장 희석 농도를 안내해 드리는 이유는

안전성이 검증된 기준 농도보다 훨씬 더 낮은 농도로 사용해서

혹시라도 모를 위해 가능성을 회피하시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저희 유한크로락스는 

기타 락스의 피부 접촉 독성에 관한 정보가 없습니다.

 

6. 유한락스 원액의 인체 독성 – 한 컵 이상 마신 경우

 

현실적으로

유한락스 원액은 염기성이어서

입안이 바로 따갑고 역할 정도로

매우 쓴 맛이 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유한락스를 한 컵 이상 삼키신 상황은

역설적으로 원액이 아니고 충분히 희석되었지만

특유의 향취가 나는 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쉽게 말해,

수영장에서 물을 삼킨 상황과 비슷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당황하지 않으시고 침착하게

사고 당사자의 상황을 살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말로 유한락스 원액을 과량을 섭취했다면

입과 식도 점막의 자극, 심한 구토, 복통 및 복부 경련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응급 상황에서는

다량의 맑은 물을 마셔서

체내의 유한락스 농도를 빠르게 낮춰야 합니다.

 

응급 조치 후 전문의의 지시를 받으세요.

 

체내의 유한락스 농도를 충분히 낮추지 않고

구토를 억지로 유도하면 추가 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서 절대 금지입니다. 

 

이와 관련되어 주의하셔야 하는 사용 습관이 있습니다.

 

유한락스는 눈으로 보기에

수돗물과 매우 비슷한 상태이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식수와 연관될 수 있는 용기에 담으시면 안됩니다.

 

식수와 연관될 수 없는 옹기에 담으신 경우에도

사용 즉시 하수구에 배출하여 폐기하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유한락스 음용 사고는

이러한 기본 수칙을 외면하신 경우에 실수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7. 유한락스 원액의 인체 독성 – 흡입 독성

 

유한락스는 액체형 살균소독제입니다.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물질은 유효 염소 이온이며

이온은 물에 녹아서 존재하므로 휘발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참고로

자동차의 배기 가스가 자동차가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부산물인

클로라민 기체의 냄새는 유한락스 자체가 아닙니다.

 

하지만 

충분한 전문 지식과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으시고

액상의 유한락스를 미세 입자로 분무하시면

엉뚱하게도 흡입 독성에 처하실 수 있습니다.

 

액체 상태의 유한락스를 미세 입자로 흡입하면

즉각적인 기도 발작 증상과 같은 거부 반응이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유한락스를 미세 입자로 흡입하여

폐가 손상되는 혹은 폐만 손상되는 상황은 불가능합니다.

 

다소 잔인한 내용이지만

불필요하고 모호한 공포에 시달리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해부학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유한락스를 미세 입자로 흡입하여

폐가 손상될 정도의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기도와 기관지는 완전히 망가져야 합니다.

 

유한락스를 흡입하신 것만 같아서 불안하시더라도

목구멍에 아무런 통증이 없고 단지 기분이 찜찜하다면

폐는 전혀 이상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폐가 실제로 손상되면 

호흡 자체가 어렵고 호흡할 때

쉭쉭 거리는 쇳소리가 나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전조 증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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